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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A-관광공사 만나 외래객 유치 확대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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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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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PATA 오창희 본부회장과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 소재필 PATA 라이프 멤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PATA
오른쪽부터 PATA 오창희 본부회장과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 소재필 PATA 라이프 멤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PATA

아·태관광협회(PATA)와 한국관광공사가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산업 선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출입국 제도 개선과 비자 정책 확대 등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PATA 오창희 본부회장과 소재필 PATA 라이프 멤버는 7월24일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을 예방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서는 PATA 한국지부 활성화와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정책 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2026년 외래관광객 2,000만명, 2030년 3,00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출입국 제도 간소화와 비자 면제협정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와 함께 PATA 인턴십 제도 확대 등 인력 교류 기반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PATA는 1951년 하와이에서 창설된 국제관광기구로, 한국은 1963년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1965년 서울에서 연차총회를 개최한 이후 1979년, 1994년, 2004년 제주, 2018년 강릉, 2026년 경주·포항에서 연차총회를 이어왔다. 특히 2026년 경주·포항에서 열린 연차총회에서는 오창희 세방여행 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PATA 본부회장에 선출됐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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