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럭셔리 호텔만 모아, ‘세븐스 헤븐’ 로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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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세일즈·마케팅 기업 헤븐스 포트폴리오가 6월23일 ‘헤븐스 포트폴리오 코리아 로드쇼 2026’을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영어로 최고의 행복과 만족감을 의미하는 ‘세븐스 헤븐(Seventh Heaven)’을 테마로 글로벌 럭셔리 호텔 및 여행 브랜드와 한국의 주요 미디어, 인플루언서, 업계 파트너들이 모여 새로운 영감과 협업 기회를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글로벌 럭셔리 참가 브랜드 한눈에 보기
이번 로드쇼에 참가한 13개 브랜드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럭셔리 호스피탈리티를 선보였다. 일본 세토우치의 ▲아즈미 세토다는 아만 창립자가 참여한 소형 럭셔리 료칸으로 자연 친화적인 체험으로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자랑한다. 오는 12월 오픈을 앞둔 중국 ▲파티나 텐진은 이탈리아 감성과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패밀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태국의 ▲137 필라스는 137년 전통 고택의 역사를 품은 치앙마이와 독보적인 루프톱 풀을 자랑하는 방콕 프로퍼티를 선보였고, 인도네시아의 ▲더 오베로이는 전통 발리의 고즈넉한 단층 리조트와 청정 지역 롬복의 결합 여행을 제안했다. 몰디브의 신생 럭셔리 브랜드 ▲식스 앤 식스는 전 객실에 워터 슬라이드와 개인 풀을 갖춘 ‘라 길리’ 리조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럽과 아프리카 브랜드의 프리미엄 경쟁도 치열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거대한 에스테이트 리조트 ▲카스텔팔피는 40여 가지 액티비티와 미식을, 돌로미티의 ▲포레스티스는 한국인 허니무너들에게 사랑받는 청정 자연 속 몰입형 웰니스 리트릿을 선보였다. 그리스 아테네의 ▲더 돌리는 아크로폴리스 전면에서 즐기는 극도의 프라이빗한 아테네 뷰를, 포지타노의 전설적인 호텔 ▲레 시레누세는 오직 촛불로만 불을 밝히는 로맨틱 다이닝과 전용 비치 클럽 투어를 강조했다. 유럽 맞춤형 프리미엄 DMC인 ▲아이디어 트래블은 파리 개선문 루프톱 단독 대관 조식 등 상상을 뛰어넘는 VIP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스위스의 ▲보리바지 팰리스 & 로잔 팰리스는 겔랑 협업 향수 및 전 IOC 위원장 관저였던 펜트하우스 스위트 오픈 소식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모로코 국왕 소유의 ▲로열 만스르 컬렉션은 마라케시, 카사블랑카, 타무다 베이를 잇는 초호화 아랍 호스피탈리티를 뽐냈다.

헤븐스 포트폴리오 크리스틴 갈레 루작(Christine Galle-Luczak) CEO는 “2년 만에 정식으로 개최된 이번 아시아 로드쇼는 서울을 시작으로 상하이, 타이완, 싱가포르로 이어갈 예정이다”라며 “럭셔리 여행의 본질은 결국 ‘연결(connection)’에 있는 만큼 오늘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와 한국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긍정적인 경험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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