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3월9일] 대한항공, 공시우수법인 되다…투자 편의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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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공시우수법인으로 표창까지
대한항공이 한국거래소로부터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공시우수법인은 매년 전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체계적인 공시관리시스템을 확립하고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기업에게 주는 표창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년간 공시 관련 법정기한을 준수하는 한편, 공시 누락 예방을 위해 분기별 수시공시 점검·안내를 정례화했다. 또 법령·제도 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중요한 변경 사항 발생 시 유관 부서에 즉시 공유하기도 했다. 또 풍문을 비롯한 미공시 정보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영문 IR 자료도 함께 제공해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티웨이항공, 유럽 노선 예약률 상승
티웨이항공의 올해 하계 시즌 유럽 노선 예약률이 전년동기대비 평균 14% 상승하며 장거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파리, 로마, 밴쿠버 등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높여온 티웨이항공은 올해부터 차세대 친환경 기종인 A330-900NEO를 순차 도입해 기단 현대화와 ESG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개선도 이어진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오픈해 수속 시간을 단축했으며,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예약 및 부가서비스 신청의 디지털 편의성을 높였다.

서울에서 즐기는 ‘이프타르’ 문화
말레이시아관광청 서울사무소가 3월1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서 ‘라마단 바자’를 열고 현지 미식 문화를 알린다. 이번 행사는 라마단 기간 일몰 후 단식을 마치는 ‘이프타르’ 문화를 재현한 축제로 나시 르막, 사테, 락사 등 말레이시아 전통 요리와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관광청은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에 이번 바자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미식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행사는 별도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해 음식을 구매하고 즐길 수 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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