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탑승률 통계] 11월보다 뜨거웠던 코타키나발루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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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발 아시아 노선별 실적 | 2025년 12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의 12월 탑승률이 전월 대비 1.9%p 상승했으며, 여객 수도 7,000여명 늘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2025년 12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의 탑승률은 86.5%로 11월(84.6%)보다 증가했다. 운항 횟수와 공급 좌석, 여객 수 모두 11월 대비 늘었으며, 특히 공급 좌석 수는 21.8%, 여객 수는 27.8% 성장했다. 이는 4사분기 중 가장 많은 여객 운송량이다. 국적 LCC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티웨이항공의 탑승률은 93.1%, 진에어는 90.5%, 제주항공은 88.9%로 만석에 가까운 기록을 보였다. 반면 바틱에어말레이시아(83.2%)와 에어아시아(76.8%)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탑승률을 기록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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