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시작이 좋다…해외관광객 최초로 월별 3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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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만7,988명…전년동월대비 9.9% 증가
방한 외국관광객도 두 자릿수 성장률 기록

올해 1월 한국인 해외관광객수가 최초로 300만명을 돌파했다. 월별 기준 역대 최고치이기도 하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1월 우리나라 국민의 해외관광객수는 전년동월대비 9.9% 증가한 326만7,988명으로 집계됐다. 이전까지 월별 역대 최고 기록은 2025년 1월(297만2,916명)이었다. 이와 같은 신기록에는 일본 여행의 인기가 주요했다. 올해 1월 일본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21.6% 증가한 117만6,000명으로 전체 해외관광객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기 때문이다. 이는 방일 한국인 집계 사상 월간 최고치이기도 하다.
방한 외국인관광객수도 전년동월대비 13.3% 증가한 126만5,658명을 기록했다. 1월에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으로 전년동기대비 14.9% 증가한 41만8,703명을 나타냈다. 일본인 관광객수는 22만5,351명으로 중국보다는 적었지만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하며 상위 10개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이어 대만(16만6,779명, +23.1%), 미국(7만6,212명, +2.6%), 홍콩(3만7,710명, -14.8%) 순을 나타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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