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2월27일] 하루 12명만 맛본다…제주 그랜드 하얏트 일식당에 등장한 ‘테판야키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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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여행사 자생력 강화 위한 행보
코레일관광개발이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사업’ 대상 업체 5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고고야투어, 인스앤이잼투어, 와이투어앤골프 , 탑투어, 민트투어로 올해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내 해외여행 상품관에 무료 입점해 대표 상품을 판매하며 마케팅 지원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업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우현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공공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소 여행사가 안정적인 판매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I 에이전트 플랫폼 ‘ALTO’ 기반, 전국으로 서비스 확대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주)아몬드가 26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술과 방송·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혁신적인 지역 관광 활성화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주)아몬드가 개발한 관광 ERP 플랫폼 ‘ALTO(Almond Tour ERP)’를 통해 관광객에게 초개인화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력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나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관광활성화 연구개발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여 서울에 국한되지 않고, 향후 전국의 지자체와 협력하여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서비스 범위를 지역으로 전격 확대한다는 점에도 뜻을 함께했다.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하루 12인 한정’ 일본 테판야키 오마카세 선보여
롯데관광개발은 26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단 12인을 위한 일본 전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테판야키 오마카세는 그 날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셰프가 철판 위에서 즉석으로 재료를 조리해 제공하는 일본 전통 철판요리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철판에서 바로 조리해 재료의 고유의 맛과 향, 식감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어 일본 미식여행 시 손에 꼽는 인기 메뉴인 테판야키를 이제 제주에서도 정통으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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