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2월13일] '션과 함께' 이번엔 홍콩? 도심부터 트레일까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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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간담회
한국여행업협회(KATA) 이진석 회장이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 강다은 사무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해외 도시간 관광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도시간 관광교류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지방으로 유입되기 위해서는 새롭고 매력적인 관광프로그램이 지속 개발되어야 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광의 범위가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전방위적으로 확대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오는 4월8일로 예정된 ‘K-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K-RTF)’ 행사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시관광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 새해 정기회의서 발전 전략 논의
서울시관광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는 지난 2월3일 신년하례식 겸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광식당업위원회의 안정적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주요 안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위원회 기능 강화와 회원 혜택 확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힐링의 여행지 ‘보홀’, 반자유 일정으로 즐기기
노랑풍선이 보홀 노선 증편에 따라 휴양과 관광을 결합한 ‘보홀 5일 반자유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진에어, 제주항공 등 다양한 항공편 선택이 가능하며, 전 일정 5성급 헤난 리조트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자유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초콜릿힐, 타르시어 보호구역 등 보홀의 필수 명소를 둘러보는 데이투어와 호핑투어, 반딧불 투어 등 선택 관광을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숙소인 헤난 리조트는 알로나 해변과 인접해 이동의 번거로움 없이 완벽한 휴식이 가능하다. 노랑풍선은 이번 상품이 여유로운 휴양과 이색적인 자연 체험을 동시에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브랜드, 온라인에서 외국인 관광객 만난다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국내 브랜드의 외국인 접점을 확대하는 ‘브랜드관’을 정식 오픈했다. 브랜드관은 리테일, 소비재 등 예약 시스템 연동이 어려운 기업들도 월 100만명 이상의 외국인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공간이다. 올해 1월 기준 유입 고객의 17%가 브랜드관을 방문할 만큼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크리에이트립은 뷰티, 패션, F&B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홍콩관광청, 가수 션과 홍콩 매력 전해
홍콩관광청이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를 통해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홍콩의 아웃도어 매력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가수 션과 러닝 크루는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 가능한 트레일 명소 ‘드래곤스 백’부터 빅토리아 하버를 끼고 달리는 ‘시티 러닝 코스’까지 홍콩의 다채로운 러닝 동선을 소개했다. 올해 45회를 맞이해 7만4,000명이 참가한 ‘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 현장도 생생하게 담아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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