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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4만6,000명 다녀간 우즈베키스탄…KATA, 방문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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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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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 놓고 의견 교환
비자 완화·인프라 개선 속 전략 시장으로 부상

한국여행업협회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한국인 관광객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여행업협회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한국인 관광객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한국인 관광객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ATA 이진석 회장은 2월6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브두살로모프 대사는 간담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은 과거 관광 인프라가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국가 차원에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비자면제국 확대와 숙박시설 확충 등 인프라 정비를 지속하고 있다”며 “한국을 핵심 관광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KATA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5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4만6,000명으로, 증가율이 전체 해외 출국자 증가율을 웃돌고 있다”며 “우즈베키스탄은 2026년 한국 주요 여행사들의 전략 지역 가운데 하나로, 여행업계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방안과 현지 한국어 가이드 양성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향후 팸투어와 방한 로드쇼 등 공동 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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