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닌텐도 다음은 포켓몬…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새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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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시작해 전 세계 유니버설 파크로 확장
USJ 성공 모델 기반, 신규 IP 대형 프로젝트 본격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포켓몬을 테마로 한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를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그동안 축적한 테마파크 운영 노하우와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포켓몬의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유니버설 데스티네이션스 앤드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전 세계 유니버설 테마파크 네트워크로 확대될 예정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해리 포터, 미니언, 슈퍼 닌텐도 월드 등 글로벌 IP를 몰입형 콘텐츠로 구현하며 성장해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 역시 일본에서 검증한 성공 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특히 일본에서 탄생한 콘텐츠를 세계 시장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
유니버설 데스티네이션스 앤드 익스피리언스 마크 우드버리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창의적인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포켓몬의 세계를 혁신적인 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로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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