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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2월15일] 대만관광청 ‘오숑’, 서울빛초롱축제에서 대만 정취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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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가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한다 /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가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한다 /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한국에서 빛으로 물든 대만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가 12월12일부터 2026년 1월4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한다. 마스코트 ‘오숑’과 함께 아리산의 삼림 열차·열기구 등불을 선보이며 대만의 따뜻한 겨울 정취를 전한다. 한편, ‘2026 대만 등불축제’는 내년 3월 3~15일 아리산 자이현에서 열리며, ‘아리산 신목’을 모티프로 한 메인 등과 600여 점의 작품이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5 전북-하노이 관광 파트너십 포럼’을 열고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5 전북-하노이 관광 파트너십 포럼’을 열고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하노이 관광 파트너십 강화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은 12월7~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5 전북-하노이 관광 파트너십 포럼’을 열고 전북 관광 홍보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베트남 여행사 STP와의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향후 3년간 베트남 관광객 5,000명 유치를 목표로 한다. 포럼에서 전북의 전통문화·웰니스 관광·지역 관광기업 등을 소개했다. 재단은 주베트남 한국문화원과 공동 문화·관광행사 추진도 협의하며, 내년 베트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컴업 2025’ 본 행사에 참가해 제주 관광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 제주관광공사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컴업 2025’ 본 행사에 참가해 제주 관광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 제주관광공사

제주 관광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컴업 in 제주’를 통해 발굴된 관광스타트업들이 12월 10~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 2025’ 본 행사에 참가해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지역 기반 스타트업을 글로벌 시장과 연계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제주 기업 10곳이 부스를 운영하며 투자자 및 참관객과 교류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제주 관광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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