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항공사‧크루즈|12월8일] 노선 확대로 경쟁력 높이는 항공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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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양양-제주 노선 확대
파라타항공이 12월10일까지 양양-제주 노선에 동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편도 총액 2만600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5kg 추가 무료 수하물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라산 등반과 강원 스키시즌을 앞둔 겨울 여행객을 위한 것으로, 가족 여행객과 장비 휴대 고객 모두에게 혜택이 될 전망이다. 파라타항공은 양양-제주 노선을 주14회로 증편해 오전·오후편을 운영 중이며, 탑승 기간은 2026년 3월28일까지다.

티웨이항공, 부산발 국제선 확장
티웨이항공이 부산-치앙마이·하노이·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운항하며 영남권 출발 국제선을 확대했다. 내년 1월부터 주2회씩 운항하며, 치앙마이는 목·일요일, 하노이는 수·토, 코타키나발루는 월·금요일 스케줄로 운영된다. 세 노선 모두 오후 출발·새벽 도착 일정으로 짧은 휴가에도 부담 없는 동남아 여행이 가능하다. 이번 확대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부산발 국제선을 총 7개 노선으로 늘려 동남아·일본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비엣젯항공, 발권 프로모션 팸투어 실시
비엣젯항공과 토파스가 공동 진행한 발권 프로모션 우수 여행사 초청 하롱베이 팸투어가 11월20~24일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리워드 프로그램은 우수 실적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롱베이 노선과 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원투어, 노랑풍선, 모두투어, 롯데관광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롱베이 크루즈, 썬월드 파크 방문 등 현지 콘텐츠를 체험하며, 실제 상품 기획 및 판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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