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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2월8일] 부산 외래객 목표 더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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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1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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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500만 명 유치와 관광 지출 1조5천억원 달성 목표를 새롭게 세웠다 / 부산시
부산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500만 명 유치와 관광 지출 1조5천억원 달성 목표를 새롭게 세웠다 / 부산시

부산 외래객 300만명 돌파…500만 시대 향한다

부산시는 10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 301만9,164명을 기록하며 최초로 3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수치로, 대만·중국·일본 순으로 방문이 많았으며 8개 신규·성장 시장에서도 20% 이상 증가세가 이어졌다. 부산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500만명 유치와 관광 지출 1조5,000억원 달성 목표를 새롭게 세웠다. 관광 인프라 확충, 김해공항 중장거리 노선 확대, 초광역 관광권 구축, 해양·미식·생태·야간관광 콘텐츠 강화 등을 핵심 실행 과제로 제시했다.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연말 도심 분위기 조성과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12월10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테마버스를 운행한다 /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연말 도심 분위기 조성과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12월10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테마버스를 운행한다 /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시티투어, 크리스마스 테마버스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연말 도심 분위기 조성과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12월10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테마버스를 운행한다. 트롤리 버스를 루돌프 장식, 트리, 조명 등으로 꾸며 인증샷 명소로 만든 것이 특징이며, 스탬프투어(14일까지)와 연계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특별한 겨울 여행을 제공한다. 태화강역~삼호대숲~태화강국가정원~태화루~중앙전통시장 등을 하루 8회 순환하며, 탑승객 대상 폴라로이드 촬영·OX퀴즈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2025 인천 MICE 데이’를 개최했다 / 인천시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2025 인천 MICE 데이’를 개최했다 / 인천시

2025 인천 MICE 데이…산학관 협력 강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12월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2025 인천 MICE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 연구 채널인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과 민관 협의체 ‘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통합해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AI 시대 인천 관광혁신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고, 이어 열린 정례회의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2025년 성과 공유, 2026년 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산·학·관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며 지역 마이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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