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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관광객도 안심하고 맛보는 미식 도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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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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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 '테이스트 오브 살람 서울'로 무슬림 친화
한식 할랄 기준으로 재해석해 레시피 보급 목표

서울시관광협회(STA)가 11월19일 ‘2025 테이스트 오브 살람 서울(Taste of Salam Seoul)’을 진행했다 / STA
서울시관광협회(STA)가 11월19일 ‘2025 테이스트 오브 살람 서울(Taste of Salam Seoul)’을 진행했다 / STA

서울이 무슬림 관광객 친화적인 면모를 강화한다.

서울시관광협회(STA)는 11월19일 주한 아·중동 국가 대사와 국내 관광 유관기관 인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테이스트 오브 살람 서울(Taste of Salam Seoul)’을 진행했다. 전통 한식을 할랄 기준에 맞게 재해석해 표준 레시피로 개발·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사로, 무슬림 관광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취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식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할랄 한정식 만찬과 셰프 갈라쇼를 진행했다. 또 아·중동 국가 대사, 외교관과 서울 관광 관계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아·중동 관광객이 편한 마음으로 누릴 수 있는 서울의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STA 박정록 상근부회장은 "아·중동 관광객이 불편함 없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서울이 더욱 친숙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다가갈 수 있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STA
STA 박정록 상근부회장은 "아·중동 관광객이 불편함 없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서울이 더욱 친숙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다가갈 수 있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STA

STA 박정록 상근부회장은 “테이스트 오브 살람 서울은 아·중동 관광객이 서울에서 불편을 겪는 가장 큰 요소인 ‘음식’을 활용한 서울과 아·중동을 잇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중동 관광객이 불편함 없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서울이 더욱 친숙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다가갈 수 있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TA는 아·중동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정보를 한 곳에 모은 ‘살람 서울 레스토랑’을 리뉴얼해 발간했다. STA 홈페이지와 살람 서울 레스토랑 SNS, 서울 주요 관광안내소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협회는 향후 아·중동 친화 관광 콘텐츠 발굴을 비롯해 민간기업 협업, 관광 인프라 구축 확대 등으로 아·중동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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