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2월 9일] 비행 중 응급상황 걱정 덜었다…기내 실시간 의료 지원 도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7 댓글 0본문

마리아나관광청-29CM, 사이판 ‘런트립’ 이벤트 진행
마리아나관광청이 취향 셀렉트샵 29CM와 협업해 사이판 마라톤을 소개하는 ‘뷰티풀 무브’ 콘텐츠를 공개하고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트렌드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2030세대를 타깃으로 사이판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이벤트는 2월9일까지 29CM 앱과 웹사이트에서 댓글 응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5명에게는 3월7일 개최되는 ‘2026 사이판 마라톤’ 참가를 위한 항공권과 호텔, 참가권을 포함한 테마 여행권이 증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2월11일이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취향 기반의 새로운 여행 가치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실시간 의료 자문’으로 기내 안전 강화한다
이스타항공이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항공 의료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의료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내 응급 환자 발생 시 실시간 의료 자문 지원 ▲외국인 유치를 위한 의료 관광 상품 공동 프로모션 진행 ▲이스타항공 임직원 대상 의료 서비스 및 기내 응급 처치 교육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이스타항공은 비행 중 기내 응급 환자 발생 시, 지상에 있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 항공 전문 의료인과 운항 승무원이 무선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 B737-8 9호기 구매 도입
제주항공이 지난 5일 차세대 항공기인 B737-8 9호기를 구매 도입했다. 신규 도입 항공기는 관계 당국의 감항증명 등을 거쳐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9호기 구매 도입으로 제주항공의 차세대 항공기 비중은 전체 여객기의 21%로 확대됐고, 구매기 비중도 35%로 늘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차세대 항공기 도입과 구매기 비중 확대는 운항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중장기 전략”이라며 “기단 현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