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탑승률 통계] 코타키나발루 노선 공급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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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이 3월 들어 국적 LCC들의 운항 축소로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급감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3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의 3월 여객수는 1만9,708명으로 전월대비 50.1% 감소했다. 운항횟수도 135편으로 45.6% 줄었고, 평균 탑승률은 75.9%로 전월보다 9.8%p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도 여객수는 53.6%, 탑승률은 3.5%p 줄었다. 국적 LCC들의 운항편 감소가 두드러졌다. 진에어는 56편에서 7편으로, 티웨이항공은 56편에서 5편으로 사실상 운항 중단 수준까지 줄였다. 제주항공도 56편에서 37편으로 감축했다. 반면 에어아시아와 바틱에어말레이시아는 공급을 소폭 늘렸다. 항공사별 탑승률은 제주항공이 91.1%로 가장 높았고, 티웨이항공이 60.5%로 가장 낮았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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