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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전북 워케이션 활성화 추진…지역적 특색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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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36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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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4개 시군 관계자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
체험형 프로그램과 특화 콘텐츠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북특별자치도가 ‘2025 전북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6월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군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북특별자치도가 ‘2025 전북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6월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군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14개 시군과 협력을 바탕으로 ‘2025 전북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단은 6월5일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도내 14개 시군 및 워케이션 운영 공간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시군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북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은 지난해 템플스테이형, 캠핑카형 등 전북만의 특색 있는 상품을 통해 약 2,000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와 군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참여자에게 지역 화페를 추가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워케이션 등 올해 더욱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별 콘텐츠를 개발해 7월 여름 방학과 바캉스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각 시군의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 전략, 홍보 방안, 장기적 운영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5월부터 사전 홍보 및 모객을 추진하고 있다.

올도내 14개 시군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적 특색을 살려 레저 중심형, 치유형, 농촌 체험형, 교육 연계형 등 다양한 테마의 신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참여자에게 지역의 다채로운 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관광의 새로운 수요 창출이 기대된다. 또 전북투어패스 24시간권과 함께 1박 기준 3만원의 숙박비와 문화관광 프로그램 체험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군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전북형 워케이션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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