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KLM, 20년의 동행 기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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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플라잉 블루’ 출범 20주년
‘마일 오브 메모리’ 프로모션…여행권 추첨 이벤트

에어프랑스-KLM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플라잉 블루(Flying Blue)’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20년의 여정, 마일이 추억이 되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2005년 에어프랑스 ‘프레콩스 플루스’와 KLM ‘플라잉 더치맨’ 통합으로 출범한 플라잉 블루는 현재 전 세계 약 3,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40여개 항공사 및 100여 개 상업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마일 적립과 사용 범위를 확대해왔다. 최근 플라잉 블루는 마일리지 전문 플랫폼 ‘포인트닷미’로부터 ‘세계 최고의 항공사 리워드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프레디 어워드’에서는 ‘유럽 및 아프리카 최고 엘리트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플라잉 블루는 지난 20년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회원들과 함께한 특별한 여행의 추억들을 조명했을 뿐 아니라, 인생의 다양한 순간에 함께한 플라잉 블루의 여정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파리 샤를 드 골, 오를리, 암스테르담 스키폴, 뉴욕 JFK 등 주요 공항과 SNS 채널, 스포티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20주년 기념 프로모션 ‘마일 오브 메모리’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30여개국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들에게 에어프랑스-KLM 글로벌 네트워크 내 상징적 여행지를 재방문할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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