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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무더위 잊게 할, 일본 야마구치 마츠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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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47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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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관광지 둘러보고, 저녁 마츠리 현장 참가
선호도 맞춰 프리미엄, 가성비 숙소 선택 가능
6월 말까지 여행 비용 100% 환급 SNS 이벤트

올여름, 밤 하늘을 불꽃으로 수놓는 일본 마츠리의 진수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부관훼리가 무더위를 잊게 해줄 만큼 아름다운 일본 소도시 야마구치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부관훼리가 여름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야마구치 소도시 여름 마츠리(불꽃축제) 체험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 부관훼리
부관훼리가 여름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야마구치 소도시 여름 마츠리(불꽃축제) 체험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 부관훼리

■ 잊지못할 여름 여행

부관훼리는 여름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야마구치 소도시 여름 마츠리(불꽃축제) 체험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부산에서 출발해 야마구치현의 대표 여름축제 현장을 경험하며 일본 마츠리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3박4일 패키지다. 핵심은 야마구치현의 여름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동선과 구성으로, 선택형 코스와 현지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했다. 선박은 성희호와 하마유호가 운항 스케줄에 맞춰 탄력적으로 투입된다.

여행 일정을 보면, 낮에는 ▲아키요시다이 ▲아키요시동굴 ▲죠후성하마을 ▲아카마신궁 ▲고쿠라성 ▲탄가시장 등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마츠리 현장을 찾아 일본 특유의 문화에 몰입할 수 있다. 관광 중에는 아키요시다이에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현지 감귤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유다온천에서는 이열치열 족욕 체험도 마련해 지역 특색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마련했다. 아울러 마츠리 현장까지 송객하는 전용버스에서는 이동하는 동안 경품 추첨 이벤트 ‘썸머가챠(Summer Gacha)'를 진행해 야마구치현 특산품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간몬해협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 모습 / 부관훼리
간몬해협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 모습 / 부관훼리

야마구치 여름 마츠리는 나가토를 시작으로, 산요오노다와 스사완, 하기, 키쿠가와, 토요우라, 우베 등 야마구치현 각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마츠리 일정에 상품 출발일을 맞췄으며, ▲7월18일(나가토) ▲24일(산요오노다 아사) ▲27일(스사완) ▲31일(하기) ▲8월11일(간몬해협) ▲9월 초(아키요시다이) 총 6회 출발할 예정이다. 다만, 스사완과 아키요시다이 행사는 개최 예정인 상태여서, 현지 일정에 따라 관람이 불가할 수도 있다. 이처럼 각지의 마츠리를 방문하기 때문에 상품마다 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8월13일 열리는 ‘간몬해협 불꽃놀이 대회’를 빼놓을 수 없다. 시모노세키와 모지코 양쪽 항구에서 동시에 불꽃을 쏘는 초대형 불꽃쇼로 바다 위를 환상적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이를 부관훼리 상품 이용 시 귀국편 선상 위에서 관람할 수 있는 게 큰 매력이다.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코스 ▲가성비 코스 두 가지 숙소 옵션이 마련됐다. 사진은 나가토 유모토 사이쿄 로칸호텔 / 부관훼리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코스 ▲가성비 코스 두 가지 숙소 옵션이 마련됐다. 사진은 나가토 유모토 사이쿄 로칸호텔 / 부관훼리

■ 고객 맞춤 숙소 옵션

이번 상품은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숙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옵션은 ▲프리미엄 코스 ▲가성비 코스 두 가지로 마련됐다. 프리미엄 코스는 야마구치의 유명 온천마을 ‘나가토 유모토 온천’에 자리한 고급 료칸 호텔 ‘나가토 유모토 사이쿄 로칸호텔’에서 숙박하며, 가이세키 정식과 유카타 체험, 노천탕 등 일본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가성비 코스에서는 시모노세키 도심 비즈니스 호텔인 ‘도미인 시모노세키 프리미엄’에서 투숙한다. 도심 관광을 누리기 좋을뿐더러 호텔 옥상에는 바다 전망 노천탕이 마련돼있어 여행의 피로를 녹이는 데도 좋다. 또 도미인 체인 호텔로서 특색 있는 무료 야식인 요나키 소바를 제공한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행객이라면 시모노세키의 도심 호텔 '도미인 시모노세키 프리미엄'을 선택할 수 있다 / 부관훼리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행객이라면 시모노세키의 도심 호텔 '도미인 시모노세키 프리미엄'을 선택할 수 있다 / 부관훼리

현지 호텔 1박 외에는 선내 다인실에서 투숙하는데, 선실 업그레이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옵션은 ▲1등 양실 2인실 ▲1등 4인실 ▲특등실 디럭스룸 2인 ▲특등실 스위트룸 2인 등이며, 추가요금은 1인당 6만원부터다. 이밖에도 선내에는 면세점과 편의점, 노래방, 오락실, 식음료 시설 등이 운영돼 여행 편의를 제공한다.

부관훼리는 SNS 서포터즈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여행 비용 100% 환급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 부관훼리
부관훼리는 SNS 서포터즈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여행 비용 100% 환급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 부관훼리

■ 부관훼리가 시원하게 쏜다!

부관훼리는 이번 여름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파격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선보였다. 자사 SNS 서포터즈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여행 비용 100%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상품을 서포터즈 전용 링크를 통해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경비 100% 전액 환급 ▲50% 환급 ▲선실 무료 업그레이드 ▲선내 이용 상품권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6월30일까지 진행하며, 7월 초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관훼리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관훼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본 소도시 정취와 현지 여름 마츠리의 생동감을 동시에 담아낸 부관훼리만의 감성 여행이다”라며 “낮에는 여유로운 관광을, 밤에는 현지 축제를 만끽하며 색다른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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