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탑승률 통계] 운항 횟수는 그대로, 승객은 더 많이…발리 노선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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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19 댓글 0본문
2026년 4월 인천출발 아시아 노선별 실적

인천-덴파사르(발리) 노선이 동일한 공급 속에서 여객수와 탑승률을 동시에 끌어올렸다.한국교통연구원의 4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인천-덴파사르 노선의 4월 평균 탑승률은 88.4%로 전월대비 3.3%p 상승했다. 2026년 1~4월 중 가장 높은 탑승률이다. 운항편수와 공급 좌석은 각각 180편, 4만6,620석으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여객수는 4만627명에서 4만2,022명으로 3.4% 늘었다. 공급 변동 없이 수요만 증가한 셈이다.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이 탑승률 88.8%에서 91.6%로 올랐고, 제주항공도 81.4%에서 85.2%로 개선됐다. 두 항공사 모두 운항 규모를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탑승객을 늘리며 효율을 높였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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