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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숨은 매력 속으로…‘UK & 아일랜드 로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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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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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관광청, 2030년까지 35만명 유치 목표
철도·관광지 등 영국 전역의 관광 자원 소개

영국 전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한국 여행업계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2026 UK & 아일랜드 로드쇼’가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로드쇼에는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관광청, 철도, 관광지 등 영국 현지 주요 파트너사 9곳이 참가했다.

영국관광청은 버진 아틀랜틱의 취항을 발판 삼아 2030년까지 한국인 방문객 35만명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다 / 손고은 기자 
영국관광청은 버진 아틀랜틱의 취항을 발판 삼아 2030년까지 한국인 방문객 35만명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다 / 손고은 기자 

영국관광청은 2026년을 한국 시장 성장의 핵심 분기점으로 꼽았다. 오는 3월 버진 아틀랜틱의 신규 취항으로 한국과 영국을 잇는 직항 노선이 주20회까지 확대됨에 따라 프리미엄 및 인센티브 상품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112% 증가한 35만명의 한국인 방문객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로 내걸었다.

특히 영국관광청은 ‘스크린 투어리즘(영화·드라마 촬영지 여행)’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한국 여행객의 94%가 영화나 드라마 속 스토리를 따라 여행지를 방문하는 데에 관심을 보이는 만큼 풍성한 콘텐츠를 활용해 런던을 넘어 다양한 지역으로 여행 수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해리포터 25주년, 곰돌이 푸 100주년 등 여러 기념적인 해라는 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미키트래블이 주최한 ‘2026 UK & 아일랜드 로드쇼’에는 영국 현지 업체 9곳과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 손고은 기자 
미키트래블이 주최한 ‘2026 UK & 아일랜드 로드쇼’에는 영국 현지 업체 9곳과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 손고은 기자 

이번 로드쇼에 참가한 영국 현지 업체들은 ▲영국 왕실의 공식 거주지인 버킹엄 궁전, 윈저 성,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등을 관리하며 일반 공개 및 전시를 운영하는 로열 컬렉션 트러스트(Royal Collection Trust) ▲영국 해양사와 천문학의 정수를 선보이는 그리니치 왕립 박물관(Royal Museums Greenwich)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옥스퍼드의 보들리안 도서관(Bodleian Libraries) ▲런던 킹스크로스역에서 요크를 거쳐 에든버러와 인버네스까지 초고속 열차로 연결하는 LNER ▲조니워커, 싱글턴 등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를 보유한 디아지오 스코틀랜드(Diageo Scotland) ▲아일랜드관광청 ▲타이타닉 테마 박물관 타이타닉 벨파스트(Titanic Belfast) ▲8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St Patrick’s Cathedral) ▲영국 런던과 유럽 대륙(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등)을 연결하는 유로스타 등 9개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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