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레나투어 | 미국·캐나다 단독 맞춤 여행의 ‘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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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훈 대표, 뉴욕 본사-서울 사무소 간 유기적 대응
직거래로 가격 경쟁력 UP, 공공기관 수배력도 장점
미국과 캐나다 현지에서 20년 이상 묵묵히 여행업을 이어온 ‘숨은 고수’가 있다. 화려한 홍보·마케팅보다는 안전하고 확실한 행사를 우선시해온 레나투어다. 레나투어가 최근 서울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직거래를 통해 중간 수수료를 없애고 소통 채널을 확대해 실시간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레나투어는 임수훈 대표가 약 25년간 북미 현지에서 여행업에 종사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서울 사무소를 운영하며 한국 근무 시간에는 한국 사무소가, 한국의 근무 외 시간에는 현지에서 즉각 대응하는 방식으로 시차에 따른 대응 한계를 좁혔다. 또 임 대표가 지금도 현업 가이드로 활동하며 일정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책임지며 신뢰도를 얻고 있다. 축적된 현장 경험과 현지 최신 정보를 반영한 기획력은 레나투어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경쟁력이다.
직거래 구조를 기반으로 한 가격 경쟁력도 강점이다.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서도 서울 사무소를 통해 현지 여행사와 직접 거래하는 운영 방식으로 경쟁력 있는 요금 체계를 갖췄다는 것이다. 레나투어 임수훈 대표는 “특히 단독 맞춤 여행과 기업 및 공공기관 인센티브, 연수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학교, 교육청, 공공기관 등 수배력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레나투어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가이드’를 꼽는다. 아무리 좋은 호텔과 교통수단, 잘 만든 일정이더라도 현장을 이끄는 가이드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는 판단에서다. 그런 면에서 빠른 판단과 유연한 대응도 레나투어가 내세우는 강점이다. 임 대표를 중심으로 조직된 젊은 오퍼레이터와 가이드 등 현장을 잘 아는 실무진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최적의 동선과 숙소, 현장에서의 유연한 대응을 통해 완성도 높은 여행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임 대표는 “미국과 캐나다는 지역별로 운영하는 스타일도 다르고 난이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미국과 캐나다만큼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현지 파트너로서 실무형 인력들이 중심이 되어 움직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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