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지역관광로드쇼’ 셀러 모집…지역 관광 판로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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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업협회, 4월8일 롯데호텔서울서 교류회 개최
지자체·관광재단·콘텐츠 기업, 여행사와 B2B 상담 기회

지역 관광자원과 여행업계를 직접 연결하는 B2B 교류의 장이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오는 4월8일 열리는 ‘2026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Korea Regional Tourism Fair, K-RTF)’를 앞두고 행사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는 외래관광객 3,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지역이 주도하는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자체와 지역 관광재단·공사, 관광 콘텐츠 기업이 인바운드·국내 여행사와 직접 만나 지역 관광자원과 상품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행사는 4월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된다. 참가 규모는 약 200여명으로, 셀러로는 지자체와 지역 관광재단·공사, 관광 콘텐츠 업체 등이 참여하며, 바이어로는 인바운드 및 인트라바운드 여행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셀러 참가 기관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홍보자료 배포와 함께 여행사 대상 B2B 요금 안내, 프로모션 정책 소개, 1:1 상담 및 네트워킹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B2B 상담 교류회가 마련돼 실질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셀러 참가 신청은 2월1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여행사(바이어) 참가 신청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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